2011/09/01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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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

 
Posted by 프리윌 하늘을날다 freewill93
2010/04/30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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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한번 투표의 중요함을 느끼게 하는 
정말 우리나라를 바르게 할 수 있는 느리지만 확실한 방법... 투표 
이번에 모두 다 꼭 투표하시길... 
Posted by 프리윌 하늘을날다 freewill93
2010/04/05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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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에게 저 말만큼이나 어울리는 말이 있을까?

1,2차 벤더 및 중소 기업의 아이디어와 상품 피 빨아 먹고 사는
아이디어 착취형 구조로 얼만큼 오래 그 왕조가 지속될 지 지켜볼 일이다.


다들 수평적 통합을 얘기하고 실천하는 마당에
아직도 상명하복적인 수직적 사고로 무장하고 중소기업의 아이디어나 갈취해가는 
범죄자 집단의 미래를 점치는 게 어려운 일은 아닐 것이다.


한때 윤리경영이 들불처럼 번진적이 있었다.
그만큼 우리나라 기업이 타락했고 부패했다는 방증이었을 텐데 ..
중소기업에서 만들어낸 리모콘 아이디어 까지도 뺏어가려는 마당에
그 들이 "윤리"라는 단어의 정의는 알고 있나 궁금할 따름이다. 

삼성... 
중소기업이 자체 개발까지 다 끝낸 리모콘을 왜 1차 벤더에게 넘기라는 건지?
누구나 납득할만한 이유 댈 수 있냐? 
왜 너네 전 임원들이 너무 많이 1차 벤더에 가 있어서 관계 끊기가 쉽지 않냐?

삼성...
시연해 보라고 하고 시제품 만들어 보라고 해놓고...
이제와 특허권 가진 사람 불러다 같이 개발해 보자고 한 후 
자체 개발 했다고 구라치면 살림살이좀 나아지냐??




왜 무조건 삼성이 다 해야해?
같이 살 생태계를 만들어 내고 동등한 관계에서 함께 발전해 나가고 싶은 마음 
정녕 눈꼽만큼도 들지 않아?
세상이 바뀌고 있는데 못 느껴??? 


같은 제품이면 이제 삼성거 절대 안사리라 다짐해 본다 --;
Posted by 프리윌 하늘을날다 freewill93
2009/09/25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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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도 안되면서 왜 꾸역 꾸역 그것도 단독으로 하는건지 참 야구팬 입장에서 욕을 안할래야 안할 수가 없군요

1. 이미 날짜 선택 해서 들어 갔는데
   또 날짜 선택 하라는건 뭥미?
   거기에 회차는 -_-; 더블헤더 하냐 -_-; 
  
2. 그리고 큐에 쌓아 줄것도 아니면서 예매 대기 상태는 뭐냐 -_-;
   그 화면에서 기다리라는 거냐? 아니면 첨부터 다시 하라는 거냐
   그 문구 만든 기획자는 상사한테 혼좀 나야 한다

3. 그래 사람많아서 그런거 백번 이해할께 
   조금만 더 생각했다면 1차전과 2~5차전 나눠서 순차 오픈했어야 하지 않겠냐?
   어차피 1차전 못올 사람들 혹은 부산 사람들 3,4 차전 예매 하도록 분산 해줘야 하지 않냐?
  

에잇 퉤퉤 쥐랄마켓은 이제 프로야구 예매 하지 말아라 제발쫌 -_-
Posted by 프리윌 하늘을날다 freewill93
2009/02/26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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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 청산법안의 국회 상정을 놓고 
딴나라당에서 "왜 하필 지금 그걸" 이라고 하더니~
하늘이 부끄럽지도 않은가?

민생 문제 핑계 삼아 왜 하필 지금 친일 청산법 "따위"에 국력을 소모하려 하느냐~
왜 과거사에 얽매여 앞으로 나아가지 않느냐고 하더니~

썩을 쓰레기들아 지금이 그래 미디어 법 날치기 통과 시킬 때냐?
환율이나 잘 관리해서 "갱~제"나 좀 살려 놓지 그랬냐~


우리에겐 조중동만으로도 충분하다 
쓰레기 찌라시가 몇개나 더 늘어나야 된단 말이냐 --;
조중동도 모자라서 지상파 까지 장악해 정권과 재벌의 하수인을 만들려고 하냐

정말 하늘이 무섭지도 않냐?

그런다 한들 너희들의 바람대로 언론 장악을 통한 장기 집권 포석이 마련될 것 같냐?
우리 찌질한 그렇지만 다수인 네티즌들이 가만 있지 않을테다
Posted by 프리윌 하늘을날다 freewill93
2008/11/25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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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다~

http://media.daum.net/politics/president/view.html?cateid=100012&newsid=20081125061804366&p=Edaily&allComment=T&commentViewOption=true&cSortKey=rc&commentId=30789267&listSortKey=rc&listAllComment=T&listPageIndex=1&cView=view
Posted by 프리윌 하늘을날다 freewill93
2008/11/24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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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yoda.co.kr/wordpress/?p=1321

요다님 우선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신출내기 팀장이 첫번째로 갖추어야 할 덕목으로 "일관성"을 들어 주셨네요
평가 기준이 시시각각 바뀐다면 팀원으로서 여간 불편한 것이 아니겠죠
언급하셨듯이 여러가지 중요한 것들이 있겠지만 첫번째로 일관성을 꼽는데
저도 조금쯤은 동의합니다.

동일한 기준으로 칭찬하고
동일한 기준으로 꾸짖으며
동일한 기준으로 평가해 준다는 것은
팀원들이 팀장을 신뢰하게 되는 밑거름임에 틀림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 "일관성" 이란 것을 알아줄 우리의 팀원들은 일관적이지 않을 것 같습니다.
팀장으로서 최대한 공정하고 일관되게  
동일한 기준으로 사소한 질책을 했음에도 크게 낙심하는 팀원이 있는가 하면
공개 망신에 가까운 큰 질책에도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 넘길 수 있는 팀원은 분명 존재하지 않나요?

그래서 회사에서는 DISK나 MBTI 등의 검사를 하며 팀원들의 성향을 파악하고
이를 업무에 활용할 것을 권유하는게 아닐까요?
뭐~ 그렇다고 성향평가가 이 문제를 해결해 주는 것도 물론 아닙니다만~ ㅎ

성능 좋은 자판기는 결국 들어간 동전만큼의 상품을 내뱉는 기계를 뜻한다.
좋은 상품’이 아니라 ‘들어간 동전만큼의 상품’임을 잊지 말라



뭐 저는 아직(도 -_-;) 누군가를 관리해야할 팀장이 되지는 못했지만
언젠가 팀장이 된다면
들어간 동전만큼의 상품보다는
2번에 1번 정도는 좋은 상품을 내보내 주고 싶은 욕심이 있습니다.

모든 팀원에게 그러겠다는 말은 물론 아닙니다.
나와 그리고 우리 팀과 함께 갈 수 있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을 구분해 내겠습니다.
당연히 함께 할  사람에게 좋은 상품을 내 주겠습니다.


제가 몸담고 있는 회사의 경우는 팀간 이동이 비교적 자유로운 편이며
바라 보는 시각역시 따뜻한 편에 속합니다.

뭔가 능력이 부족해서 옮긴다기 보다는
다양한 경험과 본인의 커리어패스 관리를 위해 팀을 옮긴다는 시각이 우세한 편이므로
나와 함께 갈 수 없는 팀원들에게는 그 들에게 맞는 자리, 팀을 찾아 주겠습니다.

두서 없는 글이었고~
무엇보다 경험이 포함되지 않은 제 희망 사항일 뿐이라서 논란의 여지가 많겠지만
새로운 팀장에 "일관성"만을 첫째 기준으로 요구하기에는
지금 제 주변의 동료 들이 똑같지만은 않아서 써봤습니다.

- 프리윌 -
Posted by 프리윌 하늘을날다 freewill93
2008/07/01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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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년을 잃어버린 10년이라고 규정한건 그저 정권을 되찾기 위한 구호에 지나지 않을거라 생각했는데
그들은 정말 그렇게 생각했나 보다

그들이 가진걸 좀 나눠 갖자고 시작했던 지난 10년의 정권이 그들을 참 많이도 불편하게 했나 보다.
물론 나눠 갖는 방법에 있어서 시행착오도 겪었지만 근본 뜻이 잘못된건 아니지 않은가?

손에 쥐고 있는것 그 것들 중 어느 하나도 놓치고 싶지 않았겠지?
그래서 국민들에게 취임 100일도 안되서 "쥐"라는 조롱까지 받고 있는 "그"양반을 대통령으로 뽑았겠지?
그럼 잘 될 줄 알았겠지

이미 10년이 지났는데
물리적으론 10년이 지났지만 세상은 그리고 그 속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10년을 훌쩍 뛰어 넘어 살고 있는데
10년전에 그랬던 방식으로 생각하고 처리하려니 얼마나 걸리적 거리겠어?

"어 왜이리 말을 안듣지? 바보들이...
그냥 언론통해서 언론플레이 몇번 하면 아~ 그런가 부다 하던 것들이 왜 이러지?
좌파들이 뒤에서 선동하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나 보다.


10년 동안 국민의 눈과 귀가 부족하나마 열리고 서로 소통하며 의견을 개진하고 있는데
그들은 아직도 국민들을 계몽해야할 대상으로 알고 있나 보다


국민은 옳고 그름을 판단할 수 없으므로 늘 우리가 개입해야 한다고 생각하나 보다


국민운동의 뒤에는 배후가 있다고 생각하고
잘못된 언론과 권력과 기업의 유착 관행을 끊기 위해 벌이고 있는 절독 운동을 업무방해라 생각하고
포털은 사회의 독이므로 끊임 없이 통제하고 관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너무 뻔해 보여서 기가 막히기 까지한 무수한 방침들을 경찰, 검찰, 방통위가 경쟁적으로 매일 쏟아 내고 있다.
기사를 읽으면서도 정말 일까 싶은 것들을 참 많이도 한다.

육군 전환 복무 신청을 했던 전경인지 의경인지에게는 이제 성추행이라는 죄명이 붙어 버렸다.
그것도 고소인 중에는 그 전경보다 고참도 있다.
만약 사실이라면 당연히 그 중대의 책임자도 구속감이다.
명령을 위반한건 아니지만 상사를 모독했으니 얼마나 큰죄인가 기강한번 죽인다.

20년 만에 읍면동장 모아 놓고 국정설명회 하시느라 예산 쓰시는게 "실용"인지 신지식에 문의해 봐야 겠다
전날 올라오신 분들도 계시고 새벽 4시 30에 일어 나서 오신 분들도 계신다는데
그 중요한 일에 빠지면 큰일 나니까 아니 어떤일이 벌어질지 모르니까 서둘러야 했겠지

너무 많다 10년 아니 20년전으로 되돌아간 것들이
그들은 우리 국민들과 함께 2008년에 살고 싶지 않은가 보다


검경이 시녀노릇을 했고 언론이 나팔을 불어 주던 1980년대가 너무도 그립기 때문인가 보다.


================== 신해철 70년대에 바침 ============================


해철님 이 노래를 10년쯤 지나고 나서 2000년대에 바침으로 바꿔 불러 주세요 ㅠ.ㅠ


하늘이 그리도 어두웠었기에 더 절실했던 낭만
지금 와선 촌스럽다 해도 그땐 모든게 그랬지
그때를 기억하는지 그 시절 70년대를

통금을 알리는 사이렌 소리와 가위를 든 경찰들   (삭제를 요청하는 공지글과 IP를 추적하는 경찰들)
지금 와선 이상하다 해도 그땐 모든게 그랬지     (10년 후에는 얼마나 이상할까? 그때를 이해할 수 있을까?)
그때를 기억하는지 그 시절 70년대를

무엇이 옳았었고 (무엇이) 틀렸었는지
이제는 (이제는) 확실히 말할수 있을까
모두 지난 후에는 (누구나) 말하긴 쉽지만
그때는 (그때는) 그렇게 쉽지는 않았지

한발의 총성으로 그가 사라져간 그날 이후로
70년대는 그렇게 막을 내렸지 수많은 사연과 할말을 남긴채
남겨진 사람들은 수많은 가슴마다에

하나씩 꿈을 꾸었지 숨겨왔던 오랜 꿈을
무엇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었던가


무엇이 옳았었고 (무엇이) 틀렸었는지
이제는 (이제는) 확실히 말할수 있을까
모두 지난 후에는 (누구나) 말하긴 쉽지만
그때는 (그때는) 그렇게 쉽지는 않았지

 

Posted by 프리윌 하늘을날다 freewill93
2008/06/05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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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없어져야 할 사회 악
Posted by 프리윌 하늘을날다 freewill93
2008/05/25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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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확대

Posted by 프리윌 하늘을날다 freewill93